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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안영동생활체육단지 인조잔디 수의계약 특혜의혹 ... 대한축구협회 이의제기 공문 보낸적 없어
대전 안영동생활체육단지 인조잔디 수의계약 특혜의혹 ... 대한축구협회 이의제기 공문 보낸적 없어
  • 스포츠타임즈
  • 승인 2019.04.0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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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안영동생활체육단지 인조잔디에 대해서, 대한축구협회 이의제기 공문 보낸적 없다고 밝혔다.

지난 3월13일 대전 안영동생활체육단지 인조잔디 수의계약 특혜의혹 이라는 대전 모 인터넷뉴스로 인하여, 관련 업체와 대한축구협회는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대전 안영동생활체육단지 인조잔디 수의계약에 대해서, 모 충남대 교수의 칼럼과 약속한것 같이 대전에 몇몇 인터넷 언론사와 시민단체에서 인조잔디 수의계약에 대해서 특혜의혹과 함께, " 대한축구협회에서 이의를 제기하는 공문을 보냈음에도 이를 묵살한 점과 시에서 해당업체 감싸주기식 변명만 할 뿐 관련 자료를 공개하지 않아 의혹만 키우고 있다." 라고 밝히고 있다.

대전광역시 축구협회와 대한축구협회에 대해서 취재한 결과 대전광역시 축구협회에서는 대전광역시에 관련 공문을 보낸적이 없다고 밝혔고, 대한축구협회 역시 대전광역시에 관련 공문을 보낸적이 없다고 전했다.

 

특히,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충남대 정교수의 칼럼을 보고, 운동선수 보호를 위한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정교수 말하는 내용에 대한 출처에 대해서 궁금하다고 말하였다.

모 언론사는 KS규정을 KC규정을 위반했다고 인용을 하고 있어, 사실 관계가 명확하지 않은채 기사를 내보내는 것은 이로 인해 관련 업체나 관련 공무원은 무척 곤혹을 당하고 있고, 특히, 대한축구협회에서는 두차례 취재를 통해서 밝히는 바는 어떠한 내용의 공문을 대전광역시에 보낸적도 없다고 밝혔다.

 e나라 표준인정에서 표준번호 KSF3888-1 에서 고시번호 2018-0386 표1번 확인을 하면, 축구장에서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나오고 있다.

▲ 메일 내용, 대한축구협회에서 공인을 해줄수 없다고 밝히지만, 대한축구협회는 운동장에 대해서 공인을 해주는 협회는 아니다.
▲ 메일 내용, 대한축구협회에서 공인을 해줄수 없다고 밝히지만, 대한축구협회는 운동장에 대해서 공인을 해주는 협회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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